건너뛰기영역

소통마당

보도자료

보도자료 내용
제목 국립고궁박물관ㆍ궁능 실내 관람시설 등 휴관 기간 연장
작성자 송진욱 전화번호 02-6450-3835
작성일 2020-03-05 조회수 69
국립고궁박물관ㆍ궁능 실내 관람시설 등 휴관 기간 연장
- (당초) 3월 8일까지 → (연장) 3월 22일까지 -


문화재청(청장 정재숙)은 ‘코로나19’ 확산에 따라, 2월 25일(화)부터 휴관 중인 국립고궁박물관과 국립무형유산원 등 문화재청 소관의 실내 관람기관 및 덕수궁 중명전, 창경궁 대온실 같은 실내관람시설의 휴관을 3월 22일(일)까지로 연장한다.

당초 3월 8일(일)까지 휴관할 계획이었으나, 학교 개학이 추가 연기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 조치가 연장되자 실내관람기관과 시설의 휴관도 2주간 연장하기로 한 것이다.
* 휴관 기관 및 시설
- 국립고궁박물관(서울), 덕수궁 중명전(서울), 창경궁 대온실(서울), 세종대왕역사문화관(여주), 천연기념물센터(대전), 충무공이순신기념관(아산), 칠백의총(금산)?만인의총(남원) 기념관, 해양유물전시관(목포?태안), 국립무형유산원(전주), 조선왕릉 내 역사문화관 등


다만, 실내 관람시설이 아닌 궁궐과 왕릉 등은 현행과 같이 정상운영(단, 문화재 안내해설은 2월 8일부터 중지 조치)하되, 관람객의 감염 예방을 위해 특별 방역을 시행하는 등 최선을 다하고 있다.

문화재청은 앞으로도 범정부적인 대응지침 등에 따라 현황에 맞는 단계적인 조치들을 즉시 시행할 예정이다.
첨부파일 hwp파일 다운로드0304+국립고궁박물관ㆍ궁능+실내+관람시설+등+휴관+기간+연장.hwp [220160 byte]
이전글,다음글
이전글 2020년 제6회 궁중문화축전 잠정 연기, 4월 궁궐·조선왕릉 50여개 행사ㆍ제향 중단
다음글 문화재청, 조선왕릉 제향ㆍ경복궁 수문장 교대의식도 잠정 중단